Yvonne BOAG

The Sound of Light

Yvonne BOAG

The Sound of Light

Solo Exhibition

June 11⏤30, 2014

PYO GALLERY SEOUL

표 갤러리 본관에서는 6월 11일부터 6월 30일까지 이본느보그(Yvonne Boag) 작가의 The sound of light 展 개인전을 가진다.

 

이본느 보그는 호주 출신의 회화, 드로잉, 판화 작가로 스코틀랜드에서 호주로의 이주를 시작으로 현재는 유럽, 한국, 일본과 케이프 요크를 오가며 작업을 하고 있다. ‘이동’ 이라는 것은 그녀를 에워싼 환경, 그리고 그 주변 환경과 그녀와의 관계에 있어 날카로운 시선을 갖게 해줌으로써 그녀의 작품 활동을 가능하게 하는 원동력이라고 할 수 있다. 다양한 문화를 경험하면서 공간과 사람과의 상호작용에 대한 연구를 시작해온 작가는 형태, 색상, 질감 그리고 구성을 통해 사람들과 그들이 살아가고 있는 시, 공간에 대한 주제를 그녀만의 섬세한 언어로 표현한다.

 

이번 전시 에서 보여주는 작품은 작가가 한국에서 머무르면서, 느껴진 것들에 대한 애정과 감정을 절제된 색과 선 면으로 담아내고 있다. 작가는 이번 전시에 절제된 표현의 조형요소 들을 통해 관객들 스스로에게 일으키는 정서적인 감정들을 함께 이야기 하고자 한다.

Selected Works

Installation 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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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vonne BOAG  이본느 보그

이본느 보그(1976-)는 회화, 드로잉, 판화 작가로 스코틀랜드에서 호주로의 이주를 시작으로 현재는 유럽, 한국, 일본과 케이프 요크를 오가며 작업을 하고 있다. South Australian School of Art에서 판화를 전공하고, RMIT Melbourne(호주)에서 조각을 그리고 Monash University(호주 멜버른)에서 회화를 전공했다. 국내에서는 표갤러리, 다도화랑, 삼성플라자갤러디 등에서 개인전을 열었고, 해외에서는 시느디, 메버른, 애들레이드, 파리, 도쿄 등 세계 각지에서 개인전과 그룹쇼에 다수 참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