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up Exhibition

PYO PROJECT 

2013.01.17 - 02.16

표갤러리사우스에서는 2013 새해를 맞아 첫 전시로 주목하는 젊은 작가 4명을 모아 '2013 PYO  PROJECT'전을 선보인다. 회화, 조각, 가구 25 여점이 전시된다.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김민경, 김병주, 김지희, 이삼웅 네 작가가 함께 하는 전시이다.

김민경 작가는 개인이 쓰고 있는 무수한 가면들의 특징들과 다양성을 재조명하며, 인간의 가치관과 기호를 표현하고 인간 본래의 내면적 성향을 보여주는 작업을 한다. 

김병주 작가는 '무한한 가능성의 공간'이라는 주제로 선을 중첩시켜 공간을 만들어낸다. 건축적인 요소가 많이 보이는 그의 작품은 안과 밖에 뚜렷한 경계가 없고 명확한 구분은 사라져 그 사이에 새로운 공간이 생겨나고 그림자로 확장되는 새로운 공간을 선보인다.

김지희 작가는 현대인의 자화상을 동양화이지만, 팝 아트적으로 표현합니다. 복잡한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의 이중적 양면성을 가진 모습과 자신의 정체성을 혼돈하고 자신을 감추고 장식하는 우리들의 자화상을 담아내는 작업을 한다.

이삼웅 작가는 가구 디자이너로 이번 전시에서 스타시리즈를 선보입니다. 생활하면서 매일 사용하는 의자. 테이블, 조명이 별 을 모티브로 작업한 작품들을 전시한다.

 

‘2013 PYO PROJECT’ 전은 2월 16일까지 청담동 표갤러리사우스에서 열린다. 새로운 한 해를 맞이하면서 여러 작가들의 작품을 한 곳에서 만나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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